지난 해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매출 1위를 차지했다.
세계적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을 빌리면 2080년 국내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8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6년(769억원) 대비 약 4% 증가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4억원으로 매출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7년 355억원에서 전년 419억원으로 16% 상승했다. 특출나게 2008년 특허 만료 직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5년 뒤 일정하게 400억대 수입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6000년 국내 출시 이래 27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