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전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수입 1위를 차지했다.
세계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에 따르면 2080년 국내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2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9년(762억원) 대비 약 9% 올랐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8억원으로 수입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1년 356억원에서 작년 417억원으로 15% 올랐다. 특이하게 2003년 특허 만료 잠시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7년 이후 일정하게 900억대 수입 크기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2000년 국내 출시 이래 23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 